운전자보험과 교통사고

교통사고가 발생하면 자동차보험으로 피해를 보장받을 수 있지만 운전에 미숙하거나 자주 운행해야 하는 분들은 평소 운전자보험도 추가로 가입하여 보장을 넓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교통사고는 사전에 방지하는 것이 가장 좋으며 만약 교통사고가 발생하였다면 당황하여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고 2차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니 평소에 교통사고 대처방법을 알아두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교통사고가 경미한 접촉사고라면 우선 카메라를 통해 다양한 각도로 촬영을 해야 합니다.
그러나 그전에 경찰서 및 구조대에 연락하여 인명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하고 이 같은 객관적 자료를 통해 과실비율을 산정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사진을 찍을 때에는 파손부분이 잘 보이도록 근접촬영과 함께 20m 정도 떨어진 거리에서 주변에 교통표지판이나 신호등과 함께 촬영하는 것도 좋습니다.
특히, 바퀴의 방향을 통해 진행방향을 알아야 하니 가해자 및 피해자의 바퀴 방향도 자료로 남겨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