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을 위한 운전자보험은?

2019.07.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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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을 위한 운전자보험

장애인에 대한 운전자보험은 이미 이전부터 특약으로 존재하였지만 보험료가 매우 비쌌거나 보장이 충분하지 않아 큰 효과가 없었습니다.
또한, 이전 운전자보험은 가입 전에 알리는 장애사실로 인하여 나중에 사고가 발생할 경우 손해사정에 대한 부분에서 불리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분명 자신의 돈으로 가입한 운전자보험인데 보험사에서는 구상권을 청구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으니 장애인에 대한 차별에 대해서 고심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에 대해서 최근 장애인운전자 안심서비스를 통해서 여러가지 서비스를 결합한 보험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운전자보험과 큰 차이가 없는 보험료와 함께 주계약에 대해서는 운전하는 중에 생기는 사고에 대해서 상해나 사망금이 각각 5천만 원, 변호사 선임비용의 경우 5백만 원 마지막으로 벌금의 경우 1천만 원을 보장합니다.
골절수술비 50만 워까지 보장하며 사고가 발생하면 위치를 말하지 않고 신고해도 위치추적을 통해 경찰이 즉시 출동하는 서비스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