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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다모아가 포털사이트중 하나인 다음과 자동차보험료 비교 연계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이에 보험다모아가 가지고 있던 약점들이 상당 부분 개선될 것으로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입 절차를 진행하면서 몇가지 문제점도 나타났는데 연계 서비스 메뉴의 가독성이 그리 좋지 않다는 것과 가입 절차가 복잡해 인터넷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의 유입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금융당국과 생/손해보험사 협회는 지난달 인터넷 포털사이트중 하나인 다음에서 연관 검색어를 검색해 보험다모아의 보험사별 자동차보험료 비교정보를 누구나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오픈하였습니다.
이번 보험다모아-다음 연계 서비스는 특히 자동차보험료 비교 서비스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자동차보험 추가 할인특약 조회 기능을 추가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를 사용한 사람들의 평을 들어보면 전체적으로 가독성이 많이 떨어진다는 평가를 받고 있고 자동차를 새로 구매했거나 구입할 예정인 사람의 경우 보험료 조회를 위해서는 신규 계약의 보험료 조회서비스 절차가 시작되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전단계로 돌아가는 버튼이 없기 때문에 세부차명이나 세부항목을 잘못 입력해서 수정하기 위해서는 다시 처음부터 진행해야 하는 불편이 있으니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