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뉴스

신한생명은 빅데이터를 기반을 고객 상담 품질과 영업 효율성 개선은 물론 새롭게 도입될 신기술의 데이터 환경을 강화하기 위해 음성인식 솔루션을 도입한다고 전했습니다.
음성인식 솔루션은 통화내용긔 음성파일을 텍스트 데이터로 전환해주는 시스템을 말하며 이번 인프라 도입을 통해 텔레마케팅 채널, 콜센터 상담등 다양하게 발생되는 녹취정보를 텍스트로 변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수행사는 kt의 기가지니 기반 음성인식엔진을 활용하여 신한생명에 맞게 학습한 결과 88.7%의 우수한 음성 인식률을 기록했습니다.
또한 음성인식 솔루션과 연계된 모니터링 시스템도 함께 구축하여 상담내용의 키워드 분석, 상담유형 재분류 등도 가능하게 했습니다.
그 외에도 변환 수집된 데이터들은 업무 프로세스 효율화 및 고도화과정을 거친 후 챗봇 시스템 맞춤형 영업가이드 제공, 영업 우수사례 발굴 및 영업코칭 활성화 등에 사용될 예정으로 보여집니다.

한편 신한생명은 올해 스마트창국 간편이용등록 서비스 등 고객이 편리하게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새로운 서비스를 도입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