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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에서는 지난 11일에 설계사들이 저소득층 독거노인분들을 찾아가 선물을 전달하면서 안부를 살폈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행사는 미래에셋생명이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연계하여 존경받는 FC 2018 나눔의 품격이라는 봉사활동을 진행한 것인데요. 현재 이 봉사활동을 3년 째 진행하고 있으며 자원한 사람은 2,000여명 정도 되는 봉사자들이라고 합니다. FC 봉사자들은 이 활동을 통해서 독거노인분 집에 직접 찾아가 쌀이나 라면, 김 등의 선물을 전달하고 건강상태를 살피는 등의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에 해당 관계자는 현재 한국의 노인빈곤율이 OECD 국가 중에서 가장 높은데, 고령화 속도 또한 세계에서 가장 빠르다고 하면서 이런 상황에 있을 때는 생명보험업에서 일하는 미래에셋생명 보험의 본질인 사랑과 실천과 상부상조 정신을 발취해야 한다고 밝혔죠. 이와 더불어 독거노인분들의 삶에 조금이라도 희망과 힘이 되어드릴 수 있도록 더 아끼지 않는 활동을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미래에셋생명에서는 아기 신발 만들기,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의 소아암 어린이 마스크 만들기 등의 다양한 기부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는데요. 앞으로 더 어떤 일을 진행할지 살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