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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업계가 판매한 뇌혈관질환 보장 상품 약관에 명시되지 않은 기준을 근거로 보험금 지급을 거부하고 있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뇌졸중 등을 보장하는 특약 약관에서는 해당 질병 확진을 받으면 보험금을 지급한다고 명시되어 있지만 보험둘이 자문의를 통해 중증/경증 여부를 추가로 판단해서 심사에 활용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보험업계가 불분명한 약관으로 즉시연금/암보험 입원보험금 분쟁을 진행하고 있는 상황에서 뇌혈관질환 상품 또한 향후 대규모 민원이 제기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보험업계의 소식통에 따르면 뇌졸중이나 뇌경색과 같은 뇌혈관질환을 보장하는 보험상품이 불투명한 지급기준으로 향후 소비자와 보험사의 분쟁이 발생할 것이라는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약관상 보험금 지급기준을 충족한 계약자가 사전에 파악할 수 없는 자문의사 소견을 이유로 보험금 지급을 거부하는 사례가 상당히 많기 떄문입니다.
이는 적지 않은 수의 계약자들이 해당 질병코드를 받았음에도 보험금을 지급 받지 못하고 있어 상당한 분쟁을 자아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