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뉴스

현재 보험업계에서 숨은 보험금 찾기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지난해 말 금융당국의 내 보험 찾아줌 서비스에소 발화되어 현재 모바일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보험/금융 플랫폼에서도 숨은 보험금 찾아주기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보험.금융플랫폼이 숨은 보험금 찾아주기 서비스에 적극 나서고 있는 것은 고객의 재방문 유도와 함꼐 그 과정에서 생성된 고객의 개인정보로 영업데이터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숨은 보험금은 보험계약에 따라 보험금 지급사유가 발생해 지급금액이 확정되었으나 청구 또는 지급되지 않은 보험금을 말하며 중도보험금이나 휴면보험금등이 이에 포함되고 각각 종류에 따라 상품약관에서 정한 이자율이 함께 적립되지만 소멸시효가 지난 휴면보험금은 이자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숨은 보험금을 찾아주는 서비스는 지난 해 12월 생명/손해보험협회가 운영하는 내 보험 찾아줌에서 처음 시작되었으며 금융당국은 이 서비스를 통해서 첫 6개월 동안 187만건, 약 2조 1000억원 상당의 숨은 보험금이 지급되었다고 밠혔습니다.
보험금 지급내역에는 연금과 축하금등 중도보험금이 제일 많았으며 자녀나 상속인이 알지 못했던 사망보험금도 높은 비율을 차지했습니다.
그리고 아직 찾아가지 않은 보험금은 약 5조정도로 추정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