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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포트홀이란 아스팔트 도로가 빗물이나 자갈등으로 인해서 점점 깎여나가거나 약해져서 부서진 뒤에 생기는 구멍으로 도로가 오래되어서 생기는 경우가 있지만 애초에 도로 시공시 아스팔트 혼합물 품질이나 배수 구조 불량등의 문제로 인해서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장마철이 잦아지게 되면 아스팔트는 항상 물이 스며들어있는 상태가 되기 때문에 결합력이 약해져 포트홀 발생률이 더 증가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포트홀의 발생은 2013~2016년 기준 서울시의 경우 도로 위 포트홀 발생이 연평균 4만4천건이상이며 한해 발생한 포트홀 면적이 축구장 11.7개에 해당한다고 하며 도로 위의 지뢰라고도 이야기하는 포트홀은 하나의 웅덩이쯤으로 생각하고 무시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 크기와 깊이로 인해서 타이어 파손이나 차량 내부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며 2차피해로 급차선 변경이나 급제동이 발생할 수 있으니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포트홀을 미리 발견하는 것은 어렵지만 전방을 주시한다면 상당히 큰 크기에 포트홀은 쉽게 발견 할 수 있으며 비오는 날은 평소 속도에 20% 줄인 감속운행을 하는 것이 좋으며 평소 물이 잘 고이는 곳이나 트럭, 버스가 많이 다니는 것은 애초에 피하는 것이 피해를 줄일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