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뉴스

보험 자유화가 본격 시행된 지난해 배타적 사용권 획득 상품이 제도 도입 이후 가장 많았으며 보험업계의 특화상품 개발 열기는 올해도 지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손보업계에서는 1월에만 배타적 사용권 획득 상품이 4개나 쏟아지고 있는 현실입니다.

손해보험협회 신상품 위원회는 지난달 18일 질병의 심도에 따라 보장을 차등화한 kb손해보험의 KB The드림365건강보험에 배타적 사용권을 부여 했으며 이 상품은 올해 첫 배타적 사용권 획득 상품이 되었으며 지난 2일에는 현대해상의 (무)간단하고편리한건강보험, 동부화재의 (무)프로미라이프참좋은종합보험, 한화손해보험의 (무)세이프투게더보장보험등이 잇따라 배타적 사용권을 취득하였습니다.

손해보험 업계는 올해 배타적 사용권 획득 상품도 사고나 질병을 보장하면서 새로운 위험담보를 보장하는 상품이 대세를 이룰 것으로 보인다면서 특히 사회적 특성을 반영한 새로운 위험담보를 개발한 상품의 배타적 사용권 획득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상황을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