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뉴스

우리나라 국민 10명 중 6명이 가입해 있다는 실손의료보험이 다음 달부터 개정되어 실손의료보험은 2015년 기준 3200만명이 가입한 대표적인 보험상품으로가입자가 질병·상해로 입원하거나 통원치료 시 의료비로 실제 부담한 금액을 보장해주고 있습니다.
개정 실손보험의 가장 큰 변화는 기본 보험료가 내린다는 것이며 특약으로 비급여항목에 따로 가입하지 않을 경우에는 자기부담비율이 낮아지게 되어 보험료가 낮아지게 됩니다.

달라진 실손보험으로 비급여항목을 보장받기 위해서는 따로 분리된 특약을 가입해야만 하며 특약은 3가지로 각각 추가로 가입할 수 있습니다.
특약형은 도수치료와 비급여 주사제 등 과잉진료가 빈번한 의료행위는 원하는 사람만 보험료를 더 내고 가입하는 것이 특징으로 개정 실손보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새 실손보험으로 갈아타야 할지, 현재 판매중인 실손보험에 가입해야 할지 고민하는 소비자들 많은데 우선 오래 전에 실손보험을 가입한 소비자라면 가입 시기와 보장 범위를 꼼꼼히 따져보고 일단은 유지하는 방향이 좋다고 의견이 지배적이라는 것을 알아두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