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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개발원은 최근 발표한 손해보험통계연보를 이용한 실적분석을 통해 일반손해보험의 시장규모가 지속적인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시장확대 노력과 함께 보유율 개선이 병행될 필요성을 제시한 것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일반손해보험 활성화를 위해서는 정책성보험 및 신상품 개발 등 시장확대 노력과 함께 기업성 손해보험에 대한 보유율 개선을 통해서 시장활성화와 사업의 현실적인 성장을 추구할 필요가 있으며 보험산업은 위험평가와 인수를 통해서 수익을 추구하는 사업이지만 최근 15년간 일반손해보험의 보유율은 제자리걸음을 지속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일반손해보험의 보유율 개선을 위해서는 보험사가 사고위험요율 등을 스스로 평가하고 산출할 수 있는 능력을 강화하고 적정보유 능력을 고려한 선별적 보유확대 전략을 마련할 필요가 있으며 경험통계가 부족한 기업성 보험의 경우 국내외 위험률 관련 자료 등을 이용한 자체요율 산출 노력이 요구 됩니다.

또한 기업성 보험에 대한 산업전체 통계를 체계적으로 집적하고 시설규모와 사고원인등 제반 특성별 위험도 분석이 가능한 산업 공동의 인프라 구축도 필요하기에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상당히 많은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