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뉴스

홈쇼핑 보험, 불완전 판매율 감소

관리자 2019.07.14 00:00 조회 수 : 12

홈쇼핑 채널에서 판매 되고 있는 보험상품의 불완전판매율이 3년사이에 약 25%수준으로 떨어지면서 그동안 깎아먹은 신뢰를 다시 회복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생명보험과 손해보험 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에 판매한 홈쇼핑 관련 채널의 불완전 판매율은 생명보험이 0.24%, 손해보험이 0.19%로 집계되었으며 이 불완전판매율은 품질보증과 민원에 따른 해지와 무효 계약이 전체 신계약에서 차지하는 비중으로 이 수치가 높다면 그만큼 불완전판매율이 높고 분쟁이 일어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이런 결과는 그동안 홈쇼핑 채널에서 판매하는 보험의 시각을 전환시킬 수 있는 좋은 지표가 될 수있으며 이런 현상이 지속된다면 그동안 보험업계에서 잃어버린 신뢰도를 다시 회복하는데 큰 도움이 되고 또한 관련 법령을 세우는데 좋은 점이 되며 여러가지 불만사항을 표출할 수 있는 자신의 근원이 될 수 있다는 모습이 보여지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한편에서는 지금의 반응에 멈추지 말고 계속해서 달라지는 모습을 보여준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어 이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는 시간과 정부의 도움이 필요하니 잘 알아보고 이를 지켜보는 방법밖에 현재는 없는것으로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