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정보모음

자동차를 구매 후 매일 사용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사람에 따라 자동차를 가끔 사용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또한, 연휴 기간 해외로 여행을 가거나 자동차를 놔두고 고향으로 귀성한다면 자동차는 장기간 미운행되며 긴 시간 주차되어 있는데 이런 경우 자동차 내부의 여러 소모품이 방치되어 있으므로 이로 인한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으니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이 시간에는 이렇게 장기간 미운행된 자동차를 이용하기에 앞서 안전을 위해 고려할 점을 아래와 같이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우선 자동차를 일정한 장소에 긴 시간 방치해둔 경우 자동차의 하중을 지탱하는 타이어에 부담이 가중되어 타이어가 변형해서 자동차의 주행 시 사고 위험을 높이므로 주의하시고 정기적으로 자동차를 운행해 타이어의 변형을 방지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자동차를 사용하지 않아도 대기 전력이 소모되는 블랙박스 등의 내부기기로 인해 자동차의 배터리가 크게 소모되기도 하니 배터리 방전으로 인한 이상을 고려하도록 배터리도 점검해두는 것이 유용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장기간 미운행 된 자동차의 내부 오일과 냉각수도 마를 수 있어 자동차의 마모도 및 손상이 커지기도 하니 자신의 안전을 위해 주의하시길 바랍니다.